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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목사 칼럼

이석우 목사님은 남양주에 늘푸른 진건교회를 개척
부흥 성장시키셨다.
해외선교에 각별한 비전을 가지고 계시며,
필리핀 선교회 회장으로,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CTS-TV 운영이사로 봉사하고 계시다.
그대로 되리라
조회 763 추천 1 비추천 0 2016-01-08 14:41 작성자 : 관리자

마가복음 11장 2절에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알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하셨고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리라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리라 하셨습니다.


주님 말씀을 그대로 믿을 때 그대로 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의심이란 말은 분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의심하면 부부간에도 형제간에도 하나님과의 관계도 분리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거나, 주님을 조금만 의심해도 아무것도 받을 수 없습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어야 그대로 되는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만드셨고 지금도 운행하시며 전지전능하심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고, 우리의 죄값을 대신해 십자가에서 치르게 하셨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지금도 사랑하고 계심을 믿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누릴 수 없습니다.


부부간에도 서로가 믿어주지 않을 때 불행합니다. 여러분들은 돈 10만원이 생기면 남편에게, 아내에게 맡기십니까? 남편 호주머니에 있는 차비 외에는 다른데 쓸까봐 다 빼앗고, 아내에게는 10만원도 못 맡기고 살지는 않습니까? 부부간에 사이가 좋을 때는 서로 신뢰도가 높지만 싸웠거나 사이가 안 좋을 때는 신뢰도가 땅에 떨어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부싸움을 하고나면 서로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느 신혼부부가 싸움을 하고 서로가 입 다물고 말을 안 했는데 나중에 남편이 그날 밤 다른 방에 가면서 메모지에 내일 아침 7시에 깨워줄 것을 적어서 아내에게 던져주고 잠자리에 갔습니다. 남편은 아침잠이 많아서 아내가 깨워줘야 일어나는 모양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믿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8시가 되었습니다. 직장출근이 늦었습니다. 화가 난 남편은 드디어 한마디 합니다. "당신 이 글씨도 몰라?" 하고 화를 벌컥 내자 아내가 남편에게 말을 하지 않고 메모지에 글씨를 써 줍니다. 당신 침대 옆에 가봐. 남편이 침대에 가보니 머리맡에 메모지가 있는데 "7시다 일어나라"고 써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믿고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어야 그대로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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