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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장 26절)
힘없는 우리 남편목사를 보면서
조회 1760 추천 0 비추천 0 2015-10-12 08:39 작성자 : 소망

개척교회를  8년차 섬기는사모입니다. 처음의 열정은 사라지고

교회사역이 너무나 큰 짐으로 눌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힘없이 기죽어 사는 남편을 보면서 개척교회를 이렇게 지속해야 하나?

남편의 사기를 세울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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