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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말씀은 사도 바울을 본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라, 하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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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834 | 추천 | 0 | 비추천 | 0 | 2025-07-25 21:41 | 작성자 : 전규성 |
왜? 말씀은 사도 바울을 본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라, 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은 사도 바울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한가를 말씀으로 증거를 하겠습니다.   이 말씀들이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식되어야 그리스도인입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예수 그리스도만을 본받은 사도바울입니다.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의 고백은 사도바울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정확히 밝히는 심정고백입니다.   고전 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씀, 어느 곳을 보아도 이렇게 많이 권면을 보기 힘듭니다. 참으로 특별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빌 3:17-18.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도 바울의 눈물에 동참하여야 합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는 독자적 신앙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이 언급하고 다짐하므로 확고한 믿음에서 나오는 신앙의 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계시를 받아 신약성경 13서나 기록하였고, 사도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사도바울입니다!   사도 바울에 어떠한 것들을 본받아야 합니까?   사도바울의 신앙관을 가져야 합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사울이 변하여 사도 바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새 언약, 신약을 세우려, 오신, 분입니다. 이 말씀에 바로 서 있지 않으면 가짜고, 사이비입니다.     현존하는 종교는 칼빈주의나, 알미니안주의나, 웨슬러 등의 신앙 사상과 신앙을 본받고 있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등 기독교단들이 그렇습니다. 언약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의 복음과 원수로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자기가 유대교 가말리엘 문하에서 철저히 배운 조상들의 유대교가 너무나 잘못된 것을 알았습니다.   구약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로 그리스도의 새 언약의 율법, 복음으로 바뀐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하여 사도 바울을 본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다면, 구약 율법 신앙을 배설물로 여겨 다 버렸어야 합니다.   빌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무슨 교훈을 하십니까?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구약 율법을 다 이루셨으므로 구략은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겨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다 해로여기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긴 것이 무엇입니까?   구약 율법 신앙입니다.   사도바울이 유대인이면서 율법에서 금한 이방인들과 소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음식을 같이 먹은 것은 유대인 신분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얻은 것입니다.   현존의 교단들은 언약의 교리는 안탑깝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구약 율법, 첫 언약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로 다 이루시고,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 복음, 새 언약으로 개혁하여 다 이루어 믿으면 구원을  주셨음에도 부정합니다. 구약 율법과 약속들이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원수들의 주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오신 사명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중보하여 구원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구원을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율법의 정한 죄의 값을 치루시고, 계명의 율법을 폐하시고,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 사도바울처럼 구약 율법 신앙을 배설물로 여겨 버려야 합니다.   믿음은 산 믿음으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구약의 율법을 십자가의 구속사로 폐하시고,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 언약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을 다 이루시고, 구약 율법 신앙을 다 이루시고 마치셨기에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구약도 하나님의 말씀이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시고, 새 언약을 주셨기에 첫 언약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이스라엘이 행하지 않아 이스라엘이 먼저 파한, 첫 언약이 그리스도인에게 효력이 있다는 주장은 성경 전체를 뒤집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언약하신 하나님 앞에 반역죄입니다.    사도들이 전한 성경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계명의 율법을 폐하였다고 말씀하시지만, 여러분의 교회에서는 폐하지 않았다고 설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바울에게 계시하셔서 기록된 말씀들입니다.   히 9:9-10.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는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개혁하신 것입니다. 변개 시킨 것입니다.   히 7: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이 말씀은 구약 십계명, 율법, 첫 언약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로 신약, 새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 십자가의 은혜의 복음, 성령의 법, 새 언약으로 개혁되었다는 말씀입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만 유효합니다.   첫 언약은 신약시대에는 언약의 변천사를 증거 하는 역할 뿐입니다. 첫 언약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다 이루어진 과거이기에 효력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새 언약만 효력이 있는 것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첫 언약의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 새 언약의 영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로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교체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첫 언약의 육적 이스라엘을 새 언약의 영적 이스라엘로 대체, 바꾸어 주셨습니다!   롬 2:28-20.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의 선택하시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특권이 있었습니다.   렘 31:35-3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셨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고,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이 법도가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위에 있는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밑에 있는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행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원에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차별이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선민 특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육적 이스라엘에게 주어졌던 유업의 축복이 영적 이스라엘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육적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버리셨으니, 사도바울처럼 버려야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임을 부인하는 자는 거듭남, 부활의 주장은 다 틀린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을 인정하지 않는 거듭남, 부활은 있을 수 없는 헛소리입니다. 사도들이 전한, 신약의 십자가를 지시고 다 이루신,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유효한 것입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개혁하시고, 선포하신, 새 언약만 효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신앙의 다른 부분에서 아무리 특출하더라도 언약면에서 조금만 다르다면 그 신앙은 사이비입니다.   회개가 무엇입니까? 돌이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워 온 나의 금자탑은 무너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에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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