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이 공간은 회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로운 이야기 소재로 자신의 의견들을 제시하며 토론하고 공감하고 해결 받을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고는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조회 89 추천 0 비추천 0 2021-11-06 05:53 작성자 : 전규성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고는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사도바울을 본받아 믿고,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은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고 합니다.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언약의 사자로 오셔서( 3:1)
십자가에 죽으셔서 구속사를 이루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 주시고, 믿는 자에게 구원의 주가 되셨으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어
로마 지하 감옥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증거 하다가 단두대에 순교하였다고
전하여지고 있습니다.

참 그리스도인과 이단의 분별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입니다.

제가 왜 반복하여 사도바울은 말하는지 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바울을 신앙의 본으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누구이든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는 사람은 예수를 믿지 않는 이방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이든 사도바울을 본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식되어야 그리스도인입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예수 그리스도만을 본받은 사도바울입니다.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의 고백은 사도바울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정확히 밝히는 심정고백입니다.

고전 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씀, 어데를 보아도 이렇게 많이 권면을 보기 힘듭니다.
참으로 특별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17-18.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는 독자적 신앙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이 언급하고 다짐하므로 확고한 믿음에서 나오는 신앙의 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수시로 계시를 받았기에,
제자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사도바울입니다!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성령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초대교회)이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한국, 아니 세계에도 초대교회의 신앙사상을 가진 교회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이지 무슨 말이냐?
말씀의 의도, 깊이를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말하는 이들에게 사도바울은 예수를 믿되,
오직 사도들이 전한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누구이든, 하나님의 말씀 앞에 굴복하여야 하고,
누구이든, 사도바울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 앞에 굴복하여야 합니다.
하나, 더 말한다면, 설교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특히, 성경 석의에 있어서는 사도바울의 신앙사상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일치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사도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스라엘이 행하지 않아 이스라엘이 먼저 파한첫 언약이
그리스도인에게 효력이 있다는 주장은 성경 전체를 뒤집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언약하신 하나님 앞에 반역죄입니다.
 
사도들이 전힌 성경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계명의 율법을
폐하였다고 말씀하시지만 여러분의 교회에서는 폐하지 않았다고
설교합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라, 다른 복음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첫 언약은 이스라엘이 지키지 않아
성경에 기록되어 언약사의 변천사를 교훈하고 있으나,
새 언약이 세워졌기에 있지만 효력이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유익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버렸습니다.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무슨 교훈을 하십니까?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셨으므로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처럼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다 해로여기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긴 것이 무엇입니까?

구약 율법 신앙입니다.

사울이 유대인이면서 이방인들과 대연하고 식사를 같이 한 것은 유대인 신분을 버라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얻은 것입니다.

이방인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엣 사람의 행하든, 허물을 벗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처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며,
다 이루셨기에 다시 일어나는 효력이 없습니다.
구약 말씀은 초림을 예언하셨습니다.
재림 예언이나 종말 예언은 다 거짓입니다.
재림 예언이나, 종말 예언이 사실이라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거짓이 됩니다.

말씀을 오역함으로 거짓말 하신 것으로 만든 죄가 클 것입니다.

서도바울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기에 가말리엘 문하에서 철저히 배운 구약 율법 신앙을
배설물로 여기고 다 버렸습니다.

사도바울은 구약 율법에서 이스라엘인은 이방인과 같이 음식먹는 것을 금하였지만,
이스라엘인의 신분을 버리고
이방인들과 대화도 나누고, 음식도 같이 먹었습니다.
말씀을 믿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 신약 성경은 효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약 성경만 유효하다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는 것으로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교리에 속아온 우리는 다 영적 시각장애인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새 언약, 신약을 세우려, 오신, 분입니다.
이 두 말씀에 바로 서 있지 않으면 가짜 사이비입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이든,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들과 사도바울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













댓글 (0)

댓글 입력
등 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아이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경고 관리자 2017.04.26 2 10288
공지아이콘 ID대한예수교장로회/저질글범죄고발,가중처벌경고!!... 관리자 2016.12.17 0 2809
공지아이콘 익명(대한예수교장로회 등)의 가입으로 도배성 글은... 관리자 2016.09.27 2 2785
공지아이콘 <공지> 자유기고란 게시판을 활용해 보... 관리자 2015.09.10 0 3502
공지아이콘 게시판 이미지 삽입 방법 관리자 2015.09.07 0 5644
3127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고는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전규성 2021.11.06 0 89
3126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순종 하는... 전규성 2021.10.17 0 163
3125 [주간팩트체크] 전기료 인상 탈원전 때문? 유럽은... 뉴스톱 2021.10.07 0 168
3124 [팩트체크] 중앙일보 &quot탈원전 전력... 선정수 2021.10.07 0 151
3123 [팩트 체크] 국가채무 및 재정건전성’ 심각한 수... 이강진 2021.09.25 0 233
3122 [팩트체크] 코로나는 감기? 서울대 이왕재 명예교... 선정수 2021.08.23 0 417
3121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사는 것 두 가지 천마산조목사 2021.08.14 0 330
3120 주여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천마산조목사 2021.07.30 0 394
3119 전인목회상담총론 총 세권을 출간했습니다. 전인목회상담 2021.03.09 0 899
3118 주여 고쳐주소서! [1] 전인목회상담 김온유목사 2021.02.07 0 916
3117 팩트체크- 한국의 상속세는 정말 과도한가? 박고은 2020.11.05 0 199902
3116 WRD Mission 프로젝트 전국 지사 후보자... 가스펠러버 2020.10.20 0 930
3115 회원 여러분들꼐! 니드몰 2020.09.10 0 1017
3114 8.15 독립군의 한숨 김종훈 2020.08.16 0 991
3113 주간팩트체크-산사태 외외 송영훈 2020.08.10 0 104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