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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모리아 걷기회 가 15일 산정호수 둘레길을 걷는다 .
조회 368 추천 0 비추천 0 2019-07-09 15:15 작성자 : 개혁이

<모리아 걷기회>

제5차  모리아 걷기회 가   15일 " 산정호수 둘레길" 을 걷 습니다 .

명성산을 끼고,  산새 수려하고    물 맑고  산중턱에 위치한   산정호수 둘레길을

모리아 걷기회 (초교파) 가  걷습니다 .


<산정호수는   경기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243-1 위치하다 > 

 서울에서 북동쪽으로 약 72㎞ 거리에 있으며 면적 약 0.26㎢, 최고 수심 23.5m이다.

 1977년 호수를 중심으로 일대 지역을 국민관광지로 지정했다.

산세가 아름다운 명성산·감투봉·사향산·관음산·불무산 등에 둘러 싸여 있으며,

한탄강의 지류들이 계곡을 타고 흘러든다.


산정이란 이름은 산 속의 우물 같은 호수란 뜻에서 붙여졌다.

1925년 축조된 관개용 인공호로, 제방은 천연 암벽을 이용했다.

1970년부터 유원지로 개발되어 수도권에 사는 가족단위 주말여행지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유원지 입구에서 보트장까지 3㎞의 산책로가 유명하며,

명성산은 산세가 험하고 암벽이 많아 등반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모리아 걷기회는 >

현재 모리아 걷기회는  33인의 회원이  가입되어    會長 양희구 목사의

탁월한    리더쉽으로   뭉쳐   건강을 지향하는 초교파적  모임이다 .


많은 분들이 모리아 회에 가입을  원하지만 , 

 현재로선  가입이  불가하다 .

회원중  결원자가 있어야  대기자 중에서  가입을 충원한다 (대기자 현재 10여명 )

회원들은  어떤 일보다  모리아 모임을  우선순위에 둬야 한다 .

자유로운 모임이다  .   부득히  불참할땐   임원진에게 연락을 해야한다 .

*   이유없이 불 참 하시는 분은  "모리의 회의" 아름다운  질서 유지를 위해 

회장 직권 으로  퇴출 을  결정 한다 *


<시간  장소>

일시 :  2019년 7월15일

시간 :  오전 11시 00

장소 :  산정호수 주차장

준비물  : 음료및 간단한 간식  회비 10000원

1호차:   녹양역  오전 9:00          운전수 / 장두표  010 -3779-4557

2호차:   부천역  오전  8시60분   운전수 / 윤철림 010-5241-3756

자기차 : 11시 정각  산정호수  주차장 ( 환화 리조트 앞)


    < 점심 섬김 :  박주동 목사  60년 전통  막국수  >


2019년  7월 9일

萬年會長    양희구 목사   


<60년 전통 막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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