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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실상을 가장 잘 알려주는 책
조회 272 추천 0 비추천 0 2019-02-08 02:27 작성자 : 천마산조목사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

 

숨겨왔던 샤리아의 진실

장성일   | 4him  | 20140125

출간일

20140125

쪽수,무게,크기

334| 153*226*30mm

isbn13

9788996980445

isbn10

8996980447

국내도서 > 사회 정치  > 사회비평/비판  > 인권/사회적소수자 문제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1부는 샤리아가 무엇이며 샤리아에 의한 충격이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여성과 남성, 가족과 개인에게 샤리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였다. 2부는 거시적 관점에서 샤리아가 어떻게 사회와 무슬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서방세계에는 어떤 위협이 되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과거에 기독교 국가였던 이집트가 겪었던 운명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각국의 정부가 적용해야 할 실제적인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 책의 목적은 사람들에 대한 증오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의 사악한 진실을 알리려는 것이다. 이슬람은 지금 문 앞에 와 있다. 서방세계의 민주주의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위협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서방세계는 오늘 그 위험에 맞서 깨어나야 한다. 만일 지체한다면 내일은 무조건 항복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저자 : 노니 다르위시

1949년생, 이집트 출신의 미국인. 언론인, 저술가 이스라엘을 위한 아랍인들설립자 및 대표 노니 다르위시는 1949년 무스타파 하페즈의 딸로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이집트가 해안 지역인 가자를 통치하던 때 이집트 정보기관의 수장이었으며 테러단체인 페다인을 창설했다. 1951년부터 1956년 사이 이스라엘 남부 국경에 불법 공격을 감행했고 그녀가 8살 때, 이스라엘의 소포 폭탄으로 사망하여 샤히드(순교자)로 인정되었다.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이집트의 가말 압델 나세르 대통령은 그녀와 형제들에게 너희들 중에 누가 유대인들을 죽여 아버지의 죽음에 복수하겠니?”라고 복수를 촉구했다고 한다.
카이로에 있는 아메리칸 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6년 동안 이집트에서 모 언론사 기자 생활을 했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기독교인으로 개종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된다.
20019.11테러 이후에 이슬람과 관련한 주제로 강의와 저술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중동에서의 여성인권과 소수자들의 인권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벌이고 있다. 자신의 체험과 언론인으로서의 경험에 입각한 그녀의 정확하고 예리한 필체는 독자들에...

추천의 글ⅶ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서방세계에 대한 경고ⅹⅷ
1- 샤리아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1
1장 샤리아의 뿌리3
2장 결혼계약으로 새장에 가두기31
3장 여성, 억압의 중심에 서다82
4장 남성, 권력의 환상을 쫓아가다144
2- 샤리아가 국가에 미치는 영향177
5장 막후에서 벌어지는 일들179
6장 독재자의 꿈242
7장 이집트 사례연구280
8장 살인에 대한 책임면제305
에필로그 칼 없는 이슬람?353
감사의 말360
참고 문헌361

이슬람의 정체를 밝히는 책으로서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종교인뿐만 아니라 정치인이나 언론인이나 인권운동가들도 모두가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기록해 준 노니 다르위시 여사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 - 4him 대표 이만석


노니 다르위시의 저서는 -중략- 지금까지 보아온 그 어떤 자료보다도 이슬람과 관련된 주제들을 더욱 심도 있고 적나라하게 다루는 역작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이슬람에 대한 많은 의문들이 풀렸고, 한국인으로서 나와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이 책을 번역하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이슬람이 정말 무엇인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더 나아가 유럽과 미국에 이어 대한민국에도 밀려들어오는 이슬람의 진출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라 믿는다

- 역자 서문 중에서

나에게 가장 끔찍스러운 것은 외부에서 오는 테러 공격이 아니다. 그것은 내부에서 벌어지는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다. 이슬람 과격분자들과 샤리아를 주장 ...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내 인생의 초반 30년 동안 나는 사실상 노예로 살았다. 나는 새장 안의 새였으며 내가 가장 친한 친구에게 말한 것까지 감시당하는 이등 시민이었다. 이슬람 율법 아래서 나는 남녀가 분리된 환경에서 살아야 했으며, “에 대한 법적 사회적 형벌이 나의 인생을 끝낼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생활해야 했다
이 책은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 치하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관해 쓴 것이다. 샤리아(이슬람 율법의 본체)는 서방세계의 법체계와는 다르다. 샤리아는 정치, 경제, 은행, 상법, 계약법, 결혼, 이혼, 자녀양육과 친권, , 종교적인 죄, 사회적인 죄, 사회적 문제들을 포함한 일상생활의 모든 면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 밖에 샤리아는 머리 수건을 쓰지 않은 여성을 채찍질하고 강간 피해자를 처벌하며 간음죄에 대하여 참수를 요구한다. 나는 절대로 샤리아에 도전하거나 질문을 하거나 샤리아의 정당성에 관하여 의문을 갖는 것조차 감히 생각할 수 없었다
내가 이집트에 살던 시절, 대부분의 무슬림 여성들은 평생을 이집트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고된 일을 하며 비좁고 갑갑한 아파트나 비위생적인 작은 진흙 집에서 살았다. 그러나 그들은 불평을 하거나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들은 살아가면서 아무리 불공평한 일을 당하거나 무슨 어려운 일이 생겨도 그것을 알라(allah)의 뜻으로 여겼다. 샤리아의 잔인한 여성혐오 법에 맞추어 살기 위하여, 그들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적 욕구조차 부인하면서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자신들의 삶을 희생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새장에 익숙해졌지만, 가장 부유한 궁전에서 산다 할지라도 여전히 창살은 있을 수 있다
우리 중 아무도 샤리아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질문하거나, 샤리아를 따라야 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저 이것은 알라의 율법이다라고 들었을 뿐이다. 모든 무슬림들은 꾸란(이슬람의 경전)의 말씀이나 무함마드(이슬람의 창시자)를 의심하는 것은 금지된 것이고, 죄이며, 알라의 법에 의문을 제기하는 자에게는 오직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금 나는 이러한 삶에서 벗어났으나 거기서 겪은 나의 경험을 서방세계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잔혹한 이슬람의 샤리아 법이 어떻게 중동에 있는 모든 무슬림들의 삶을 통제하고 어떻게 서방세계에 확산되고 있는지를 알리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ㅇ ㅇ ㅇ
나는 샤리아의 결혼 율법을 피하기 위해 1978년 미국으로 건너 왔다. 주된 목적은 이집트의 콥트 기독교인과 결혼하기 위해서였다. 그렇다 할지라도 샤리아의 마수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남편은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이 필요했다. 1978년 미국으로 이민 오면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압제적인 삶에서 해방 되었고, 미국 생활은 내게는 크나큰 선물이었다. 이슬람의 샤리아법 아래 사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크고 경비가 삼엄한 감옥에서 사는 것과 같다. 나는 다시는 그 감옥에 수감되기를 원치 않는다
그 후 20년 동안 나는 조용히 꿈같은 미국생활을 보냈다. 나는 가족을 부양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의 자유를 누리며 살았다. 어느 날 미국에 방문 온 친한 이집트 친구에게 감동을 주려고 우리는 모스크의 금요 기도회에 참석했다. 그 날 설교를 들으며 나는 그 과격함에 놀랐다. 내 이집트 친구조차도 놀라서 나가자고 했다. 내가 사랑하는 미국에서 무언가 일어나고 있었지만, 나는 그 생각을 지우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그 후 2001년 여름,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를 데리고 이집트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엄청나게 과격해진 이슬람이 이집트에 확산되어 있는 상황을 보고 놀랐다. 나는 2001910일에 미국으로 돌아왔고, 다음날 아침 9.11의 악몽 같은 테러로 잠을 깨었다. 두 번째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에 충돌하는 것을 보는 순간 지하드가 미국에 건너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다. 나의 제2의 조국인 미국에 다가오는 위험을 경고하기 위하여 입을 열지 않을 수 없었다
나에게 가장 끔찍스러운 것은 외부에서 오는 테러 공격이 아니다. 그것은 내부에서 벌어지는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다. 이슬람 과격분자들과 샤리아를 주장하는 자들은 이미 이 곳 서방세계에 있으며, 많은 경우 서방세계의 법률의 레이더와 개방된 정부시스템 아래에서 움직인다. 무슬림 소수집단들은 샤리아 법을 자신들의 종교적 권리라고 주장하며 유럽과 미국의 영토까지 파고들었다. 나는 샤리아라는 비극적인 법과, 샤리아가 여성들과 무슬림 가족과 사회에 주는 충격에 관하여 서방세계에 알리는 것이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글을 쓰기 시작하였고 전국에 있는 여러 대학 캠퍼스에서 초청을 받아 강의를 하게 되었다. 내가 쓴 책 지금 그들은 나를 이단자라고 부른다(now they call me infidel)가 출판된 후 나는 전국을 다니며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서방세계에서 무슬림 샤리아의 목적들
2007년 가을,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샌 안토니오 대학(mount san antonio college)에서 이슬람과 민주주의: 동지인가 경쟁자인가?” 라는 주제로 열렸던 공개 토론회에 참여했다. 토론회 에서 일어난 일들은 내가 전국의 다른 무슬림 학생들에게서도 듣고 있는 것으로, 그들의 관점이 어떠한지를 나타내주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것을 무시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가 위태로워질 것이다
토론자들 가운데 한 무슬림 학생단체 대표는 열렬히 샤리아를 옹호했다. 토론이 끝난 다음 나는 그에게 이렇게 물었다. “샤리아가 모든 무슬림들이 따라야 하는 완벽한 시스템이라면, 왜 당신은 이란이나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이슬람 국가에 살지 않고 미국에 살고 있는가?” 그의 대답은 어떤 무슬림 국가도 샤리아를 제대로 적용하고 있지 않으며, 그것이 그가 미국에 살고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어진 열띤 토론에서 무슬림 국가들이 진정한 샤리아 국가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고 믿는 또 다른 학생은, 미국이 알라가 의도한 그대로의 샤리아를 적용할 수 있는 최초의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학생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그 말에 공감하였고, 어떤 학생은 미국에서 강제로 샤리아를 시행해야 한다는 열망을 표시하기까지 했다
여기서 중요한 차이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 완벽한 샤리아를 시행하고, 그런 사회 시스템을 점차적으로 나머지 국가들에 확대해 나가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샤리아가 무슬림 국가들에서 절대 유익이 없으며 사회를 파괴와 고통과 침체와 혼란에 빠뜨린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들은 미국과 서방세계의 삶의 방식을 그것으로 바꾸기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의도는 서구문명과 헌법을 완벽하게 샤리아에 기초한 사회로 통째로 대체하는 것이다. 그런 사회는 아랍이 스페인 남부를 지배하는 공상소설에서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이집트 같은 국가에서 전에 적용되었었다. 이집트는 한 때 초강대국이었으나 이제는 더 이상 강대국이 아니다. 역사는 서방세계가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교훈들을 가르쳐 준다
그날 밤 토론회에 함께 갔던 내 딸은 내 옆의 다른 무슬림학생단체 구성원들과 시오니즘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는 딸을 불러내어 가자고 했다. 나는 너무 슬퍼서 토론을 계속할 수가 없었다. 우리가 자동차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데 몇몇 학생이 뒤에서 소리를 질렀다. “너와 네 엄마는 둘 다 유대인이고 시온주의자야!” 그들의 말은 나를 정말 슬프게 했다.
내가 미국의 대학 캠퍼스에 강연하러 갈 때마다 여러 무슬림학생단체는 샤리아를 변호하며, 진정한 이슬람과 샤리아에 관하여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은 미국인들이라고 주장했다. 젊은 무슬림 여학생들까지도 일부다처제도를 옹호하면서, 샤리아의 이름으로 무슬림 세계에서 지금도 여성들에게 자행되고 있는 투석형(돌을 던져 죽이는 형벌), 채찍질 형에 관한 나의 이야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는다. 나 외에도 몇몇 초청된 강사들이 그러한 심각한 메시지들을 전달했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방어적이며 상대방의 말을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200710, 나는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 워싱턴 대학의 이슬람-파시즘 알기 주간(islamo-fascism awareness week) 행사에 참석하였다. 그곳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호랑이가 그려진 스카프를 쓴 젊은 무슬림 여성은 우리나라에 샤리아법이 강제로 시행되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말한 우리나라는 미국을 가리킨다고 생각되었다. 엑센트로 보아 이집트 출신인 것 같았다. 이집트에서는 샤리아가 이미 무슬림들뿐만 아니라 소수 그룹인 기독교인들에게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나는 그녀가 강제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놀랐지만 그녀의 말은 옳은 것이었다. 샤리아는 단지 강제될 수 있을 뿐이다. 그녀가 미국에서 샤리아가 강제로 시행되기를 원하는 이유는, 그녀가 어느 나라 출신이든 관계없이 샤리아에 의해서 완벽히 통치되는 국가는 없기 때문이다
ㅇ ㅇ ㅇ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1부는 샤리아가 무엇이며 샤리아에 의한 충격이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여성과 남성, 가족과 개인에게 샤리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였다. 2부는 거시적 관점에서 샤리아가 어떻게 사회와 무슬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서방세계에는 어떤 위협이 되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과거에 기독교 국가였던 이집트가 겪었던 운명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각국의 정부가 적용해야 할 실제적인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 책의 목적은 사람들에 대한 증오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의 사악한 진실을 알리려는 것이다. 이슬람은 지금 문 앞에 와 있다. 서방세계의 민주주의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위협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서방세계는 오늘 그 위험에 맞서 깨어나야 한다. 만일 지체한다면 내일은 무조건 항복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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