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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언약이 새 언약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조회 133 추천 0 비추천 0 2018-12-06 03:32 작성자 : 전규성


첫 언약이 새 언약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성서는 언약서입니다.

언약은 이스라엘과 맺은 첫 언약이 있으나, 폐하고,

인류 중에 그리스도인에게 적용되는 새 언약이 있습니다.

(31:31-32. 8:13.) 구약에 예언 하셨고, 신약에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하거나, 부정하면 언약의 배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셨습니다(9:15).

그렇기 때문에 새 언약만 유효하고, 효력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폐하신, 첫 언약이 유효하고,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는 언약의 배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메시아와 언약의 사자로 오셔서(3:1),

새 계명을 주시고(13:34),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셔서(2:15-16),

유대인과 헬라인이 율법의 억매임과 막힌 담을 허시고,

예수 그리스도인이 되어 서로 화목하고,

예수 그리스도인과 하나님이 화목 하는 구속사를 이루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새 언약을 이루시고(8:6-13). 다시 오실예수 그리스도!

사도바울이 목숨 바쳐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을 기록한 그리스도인 중에 으뜸인 사람입니다.

 

1:7-9.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구원받는 다른 복음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한다면, 참 복음은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것도 인정하여야 합니다.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죄와 율법을 폐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올바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십자가의 구속사에서

율법을 폐하시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신앙인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교리, 신학 헌법을 우선하여 주장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론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들을 모른다고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마 7:22-23).

 

하나님의 말씀은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되심과 역사하심과 언약(약속)하심입니다.

 

구약에 많은 약속들이 있지만, 언약의 대표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첫 언약과

성령의 법으로 그리스도인과 맺은 새 언약이 있습니다.

 

전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이지만, 차원이 다릅니다.

 

첫 언약은 이스라엘이 파하였으므로,

새 언약으로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긴장하여 아주 잘못된 교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리는 성경을 기초하여 만들었다고 전제합니다.

 

유대교 교리도 그러하였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구원론은 완전히 왜곡되고, 오히려 삼위일체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정 반대로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교리, 신학, 헌법의 언약론은 하나님의 말씀과 정반대입니다.

첫 언약은 파하지 않아 유효하며, 첫 언약을 새 언약이 강화하였으며,

첫 언약의 계명과 율법을 지켜 성화된다고 정하였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 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언약을 깨트린 댓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던 약속을 폐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지 못하며, 이스라엘을 버린다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31:36-37.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스도를 언약의 사자(3:1)로 보내셔서

십자가의 구속사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고, 부활하심으로

새 언약을 세우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주십니다.

 

7: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구약의 모세 율법은 구원하시기 위하여 주신 법이 아니라,

구원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몽학선생으로 주신 것입니다.

 

7: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바뀌기전 구약시대에는 그림자이고, 모형인 율법이 하나님의 효력있는 법이 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새 언약으로 중보하신 후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언약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만 유효합니다.

 

8:6-13.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십자가에 죽으시기 까지는 첫 언약의 사자로,

부활하신 후에는 새 언약의 사자로 역사하십니다.

 

율법은 폐기처분 되어 버려진 것이 아니라,

성경에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기록되어 있으며, 교훈합니다.

새 계명이 주어짐으로 십 계명, 모세율법,

첫 언약은 효력이 없습니다.

새 계명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엣 계명이나

율법은 효력이 없습니다.

십계명, 율법, 첫 언약이 새 계명, 복음,

새 언약으로 바뀌었습니다(7:12).

 

첫 언약을 무너트린 것이 아니라, 새 언약으로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은 새 계명으로 시작과 끝입니다.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사랑하라.”

 

모세율법은 전엣 계명이 시작과 끝입니다.

 

7:18-19.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모세율법에서 벗어나고(7:6), 성령의 법으로 사망의 법(8:2)

(율법)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이 모세율법에 집착하고,

모세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이들은 새 계명과

그리스도의 율법과 새 언약의 배도자가 되는것입니다.

 

새 계명을 지키는 성도는 전엣 계명도 다 지키는 것입니다.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그리스도인에게 모세율법의 전혀 효력이 없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전엣 계명과 모세율법을

새 계명과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대체된

부활 후에 구원된 그리스도인이라는 의미입니다.

 

율법에서 벗어나고(7:1-6),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고(8:2),

그리스도로 율법의 마침이 되었는데(10:4),

다시 율법의 종이 된다?

 

복음으로 그리스도인이 된 하나님의 자녀는

모세율법의 효력의 영향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말씀은 하여도 되고, 안하여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율법에 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고후 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사랑은 사람의 도덕적 사랑과

성령의 은사인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도덕적 사람은 죽는 것이고,

성령의 영은 살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스라엘이 행하지 않아 이스라엘이 먼저 파한, 첫 언약이

그리스도인에게 효력이 있다는 주장은 성경 전체를 뒤집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언약하신 하나님 앞에 반역죄입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첫 언약은

이스라엘이 지키지 않아 파하여진 것입니다.

율법 파함에 관하여는 성경 말씀 한 두절이 아닙니다.

 

 31:31-34.  16:59. 36:24-27.  13:39.  15:10. 

 7:1-6. 8:2.  8:3-4.  10:4. 고전 9:21. 고후 3:6.

 1:7-10.  2:19-20.  3:10-13.  3:19.  3:21.

 3:23-25.  4:3-5.  4:9.  5:4.  5:14.  5:18.

 6:2.  2:15-16.  3:9.  2:14.  2:20-22.

딤전 1:6-11.  7:12.  7:18-19.  7:22.  8:6-13.

 9:15.  9:28.  10:1.  10:9.  10:29.

 

이렇게 많은 말씀이 율법 파함을 말씀하셨지만,

교리, 신학, 헌법이 율법은 파하지 않았다는 규정을 무조건

믿도록 가르치고, 교회 등. 목회현장에서 적용시키고,

연구조차 못하도록 차단시킨 것이 사단의 술수에 속고 있습니다.

 

수 년 동안 여러 곳의 사이트에서 토론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교리를 중시하는 현상을 보면서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사랑이 없는 모든 계명을 헛것입니다.

세상 법은 아무리 잘 지켜도 천국에 가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십계명을 행하지 말라는 말씀입니까?

물론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새 계명만,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율법은 행하지 말라는 말씀입니까?

물론입니다. 복음만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계명과 법은 완전할 수가 없습니다.

미워하며, 살인하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미워하며, 부모님을 모신다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착각하며

능력 없는 유사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새 계명이 새 법이기 때문입니다.

새 법이 발효되면, 새 법만 유효하고, 새 법만 효력이 있습니다.

성경 신 구약이 전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언약의 변천사를 알려줍니다.

첫 언약이 새 언약으로 바뀐 것을 교훈하기 때문입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이든,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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