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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성숙해지기 까지
조회 121 추천 0 비추천 0 2020-01-13 14:48 작성자 : 김목사

요셉이 성숙해지기까지 창세기 50:15-21

 

서론: 본문은 세상이 파국적인 어려움을 앞두고 있을 때 애굽은 요셉을 만나므로

위기를 극복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요셉을 만날 때 구약의 예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요셉은 구약의 인물 가운데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동의합니다. 요셉은 처음부터 관용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형들의 허물을 아비에게 고하고

꿈 얘기를 해서 형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고

37:2에서 첩의, 아들의 과실을 아비에게 고하더라. 그래서 더욱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잠언 10:12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 우느니라.

잠언 17:9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런데 요셉은 아비의 편애를 등에 업고 형들의 허물을 아비에게 고하고 하나님의 경륜을 꿈을 통해서 요셉에게 보여 줬는데 요셉은 그 꿈을 얘기해서 더욱 형들이 미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요셉은 교만하고 경솔했습니다.

37:10에는 아버지 야곱에게도 꾸중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요셉이 관용의 사람으로

바꾸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의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바꾸어 졌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 요셉을 관용의 사람으로 바꾸었습니까?

 

1대지: 고난이 요셉을 관용의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애굽으로 팔려갔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10여 년간 종살이 감옥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창세기 39:20-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넣으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시편 저자는 시편 105:17-19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 발이 착 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 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이 말씀을 통해서 볼 때 애굽에서 요셉이 극심한 환란과 고통을 느꼈습니다. 이 고통이

요셉을 관용의 사람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노예 생활, 감옥생활 - 이런 시련을 통해서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관용의 사람이 된 것이다. 라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키워가는 것은 시편 105:19에 그 말씀이 저를 단련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응할 때까지, 단련을 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요셉에게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소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셉을 단련시킨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형들이 애굽에 와서 곡식을 사러 와서 절을 했을 때 그 꿈을 깨달았습니다(42:6-9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7 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가로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왔나이다 8 요셉은 그 형들을 아나 그들은 요셉을 알지 못하더라 9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

6절에 땅에 엎드려 절하매 - 요셉이 그때에 꿈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애굽에 보낸 뜻을 깨달았습니다. 요셉을 단련한 것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단련시켰습니다. 그 연단 속에는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 들어 있었습니다.

요셉의 고난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연단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연단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고난을 통하여 관용의 사람으로 연단을 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아버지 야곱을 연단 시켰습니다. 야곱을 외갓집에서 20년을 두고서 연단 시켰습니다.

야곱은 자아가 강한 사람입니다. 외 삼춘인 라반에게 붙여서 연단을 시켰습니다(31:42).

품삯을 열 번이나 번역하면서 연단을 시켰습니다(31:42).

20년간의 종살이를 마치고 하란을 탈출했습니다. 얍복 강가에서 하나님의 천사를 만나서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었습니다. 야곱 - 이스라엘 - 재창조

하나님은 재창조를 통해서 야곱의 하나님이 됩니다(28:21-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41:37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을 통해서 그 일을 좋게 여겼다고 했습니다. - 놀라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다니엘이나, 모르드개를, 이방인들이 시기했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요셉의 해석을 좋게 여겼다고 했습니다. - 바로(이방인의 왕) 요셉의 꿈을 좋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셉은 겸손했습니다. 온유했습니다. 그래서 가능했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걱정을 순수하게 염려했는데 애굽 사람들이 그것을 좋게 여겼다고 했습니다. 애굽의 술사, 박수를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연단의 열매로 낮아졌습니다. 어렸을 때 요셉이 아니었습니다. 노예 생활과 감옥을 통해서 신앙뿐만 아니라 그의 인격이 변화되고 성숙해지고 거듭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1:38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니 애굽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철저히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는 장면입니다(요셉의 신앙에 감동하는 애굽 사람들).

요셉은 감화력을 가진 신앙의 인물로 변화되고 거듭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요셉과 바로 왕의 만남은 짧지만 그를 감화 시켰습니다. 애굽으로 팔려온지 13년 그의

고난이 열매를 맺는 순간입니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신앙의 감화력을 가진 자입니까?

벧전4:12-13사랑하는 자들아,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 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고난이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므로 믿음이란 고난 속에 감추어져 있는 축복을 발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도 히5:8-9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우리들도 고난 속에 있는 축복을 발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대지: 축복과 은혜가 요셉을 관용의 사람으로 바꾸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관용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고난만 사용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크신 축복을 내려 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1:41-43극적으로 애굽을 다스리는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의 고난은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국무총리의 축복을 통하여

합격도장을 찍었습니다. 또 애굽의 제사장의 딸 아스낫과 결혼했습니다(41:50-52).

 

두 아들을 얻었는데

1) 므낫세 - 고난과 아버지의 온 집을 잊어버렸다.

2) 에브라임 ? 창성 하게 함이었다(두 배의 과일). - 창성 함

두 아들의 이름 속에는 요셉의 신앙고백과 축복이 들어 있습니다. 지나간 세월을 담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담아서 아들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형들에게 당했던 상처를 하나님은 깨끗이 치료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측량할 수 없는 많은 축복이 요셉을 도량이 넓은

관용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도 요셉과 같은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요셉의 기나긴 고난의 터널 속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있었던 것입니다. 종으로 팔린 요셉이었지만 여호와의 신앙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신앙을 보았습니다.(39:2-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보디발도 축복을 받았습니다(39:5).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요셉의 신앙은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데 먼저 하나님을 앞세웠습니다.

41:25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요셉은 결정적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을 앞세운 사람입니다.

41:32 바로께서 꿈을 겹쳐 두 번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이것이 요셉의 신앙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요셉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바로의 마음 가운데 요셉의 신앙이 자리 잡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을 요셉에게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요셉처럼 믿음의 그릇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과 축복을 통해서 우리를 연단 시킵니다(17:3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 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축복의 손을 펴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렘애 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시편 31:19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벧전 1:13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나실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

 

3대지: 세상을 이긴 이김이 요셉을 지혜의 사람으로 되게 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갔을 때 무서운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9:7-12(보디발의 처의 유혹) - 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치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 하리이까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 하니라 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

 

하나님 앞에서 어두움이 소리칠 때 하나님 앞에 선 신앙의 소유자 요셉

요셉의, 승리의 비결은 보디발의 처의 유혹을 하나님이 금지하는 선악과로 보았습니다(39:8-9). 죽느냐 사느냐로 보았습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하나님의 주권의 원리입니다.

시련의 원리는 선악과였습니다. 유혹을 이기므로 요셉은 하나님의 주권을 침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신 요셉의 신앙입니다.

22:12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인류 시조 아담 하와는 실패했지만

요셉은 승리해서 세상을 구원하고 가족을 구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긴 요셉에게 높은 자리와 영광을 축복으로 주었습니다.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요셉처럼 세상을 이긴 자 믿음의 사람, 신에 감동한 사람 그래서 바로가 즉석에서 애굽을 치리, 하라고 했습니다.

무서운 종말의 재난을 앞두고 살아가고 있는 이 때에

세상의 희망은 요셉처럼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때문에 예수님께서 욕을 들으셔야 하겠습니까? 누가 세상의 희망입니까?

인기몰이의 축구선수, 재능을 가진 학자, 세상을 구하겠다고 나선 정치인, 탈렌트, 예술가, 성경은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셉처럼 신에 감동한 사람입니다.

세상의 희망이 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론: 요한복음 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일서 5:4대저 하나님께로서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들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신에 감동을, 받아서 세상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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