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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하시는 하나님
조회 159 추천 0 비추천 0 2020-01-07 14:15 작성자 : 강릉최
스펄젼목사가 시골에 가서 설교를 하고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그가 기차에 올라타 자리에 앉으며 보니 기차표가 없었습니다. 기차는 떠나는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맞은 편에 앉아있던 승객이 이상해서 스펼젼목사에게 무엇을 잃으셨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스펼젼목사는 기차표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돈지갑도 잊어버리고 안 가져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섬기는 주님은 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이번에도 안심하고 믿으렵니다."고 했습니다.
  앞자리의 손님은 그런 그가 이상했지만 속으로 두고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쯤 가니 검표 원이 손님의 차표를 일일이 조사하는데, 스펄전목사가 탄 칸에 와서는 경례를 했습니다. 그러자 맞은 편에 앉아있던 사람이 윌리암, 수고하네라고 하며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그 검표 원은 스펄젼목사에게 표를 보자는 말도 아니하고 공손히 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스펄젼목사가 신기해하고 있는데, 예의 그 맞은 편 승객이 입을 열었습니다. 당신의 하나님은 훌륭하신 섭리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기차의 모든 칸 중에서도 하필이면 이 칸으로 당신을 인도하셨으니 말입니다. 나는 이 철도노선의 총책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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