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의 전체의 변화를 총괄하고, 요약하는 말씀! 
 
 
성경은 언약서입니다!
 
총체적으로 구약성경은 첫 언약이고,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중심이 되시는 것은  언약의 사자로 오셔서 첫 언약을 다 이루시고,
새 언약으로 개혁하셨기 때문입니다.
 
히 9: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히 9:7-14.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첫 언약은 구약이고, 새 언약은 신약입니다.
 
구약은 지나간 과거호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산역은 현재와 미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첫 언약의 말씀에 속하였거나 새 언약에 말씀입니다.
 
법이 바뀌면 새 법만 유효합니다.
법의 진리요!
법의 원칙입니다.
 
실예로 한국애서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뀌었습니다. 
초등학교 법과 초등하교만 유효합니다.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스라엘과 유다집은 인류를 대표하는 명칭이므로 신약에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다 이루신, 새 언약을 온 인류에 반포하셨습니다.
 
모세율법은 십계명이고, 첫 언약이고, 구약을 의미합니다.
신앙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구약의 절기와 십일조를 예들어 변증하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바꾸어 주신 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구속사로 새 언약을 이루신 다 이루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구약의 율법을 십자가의 구속사로 폐하시고,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 언약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을 다 이루시고, 구약을 마치신 것입니다!!!
 
첫 언약에 속한, 엣 계명, 십계명과 모세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언약의 변천사를 교훈하지만, 효력이 없는 것을 폐하였다 하신 것입니다.
 
히 7:18-19.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룸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인간의 눈으로 보이지 않기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오신분이 예수 그리스도로 임마누엘하신 것입니다.
언약의 하나님이시고, 구원하신다고 약속하셨기에
언약의 사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새 언약을 중보하셨기에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말라기 3: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세례요한)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언약의 사자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천국을 전하시고, 사역하셨고,  
언약의 사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구속사로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중보(바꾸어)하시고, 구원을 이루신, 분입니다.
  
히브리서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첫 언약(십계명, 모세율법)은 사람이 지킬 수 없는 법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흠있는 언약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의 사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의 구속사로 하나님의 법,  첫 언약을 폐하시고,
은혜의 하나님의 법,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많은 구속의 사역을 하셨지만,
오심의 핵심은 하나님의 법, 첫 언약(십계명, 모세율법)을 폐하시고,
새 언약, 은혜의 법(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법)을 세워 구원을 이루시는 것이었습니다.
 
히브리서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그리스도인은 새 언약의 신앙을 가져야 하고,
첫 언약은 없어져야 하고, 새 언약만 유효하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말씀은 전체의 요약이고, 총괄하시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신앙기본으로 삼지 않은 모든 신앙은 잘못된, 다른 복음입니다.
 
종합적이고, 총체적으로 첫 언약(구약)을 다 이루시고,
새 언약(신약)으로 개혁하시려 오신 분입니다.
신약 시대에 구약 율법을 지키려 하는 자들은 말씀의 의미를 모르는 자들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사도바울은 가말리엘 문하에서 구약 율법 신앙을 철저히 교육받은 사람입니다.
 
행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구약 율법 신앙은 다 이루어
지나간 과거이므로 효력이 없는 것을 알고 다 배설물로 여겨 버렸습니다.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구약 율법신앙을 다 배설물로
여겨 버렸습니다.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입니다!
 
빌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무슨 교훈을 하십니까?
 
구약속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으므로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
버리고 배설물처럼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처럼 구약 율법 신앙을 버리지 아니하면,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구약 율법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으므로
지나간 과거이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처럼 버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것은 근본적으로 우상 섬기는 것에 바탕을 두어 이루어진 것들이기에 배설물로 여겨 버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초대교인들은 성령을 받고, 재산을 드려 성도들과 통용하였습니다.
 
눅 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육적인 것은 물론이고, 교단 교리도 다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약 그리스도의 복음과 다른 것은 다 버려야 합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 신약 성경은 효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약 성경만 유효하다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는 것으로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개혁하시려 오셨다는 말씀을 믿지 않으면
님들은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흉내만 내는 유사 그리스도인입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즉 참고가 될 뿐입니다.
첫 언약은 언약의 역사와 변화를 증거되고, 참고가 될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과거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새 언약의 설교와 복음에 의한 신앙생활에 빠짐없이
새 언약으로 신앙생활 전체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구약을 지나, 신약 예수 그리스도께로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 성화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새 언약만, 유효합니다!
새 포도주를 헌 부대에 담아서는 아니 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포도주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부대, 그릇, 등은 인간의 육체나, 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만 알고 믿어야 합니다!
첫 언약의 십계명, 모세율법, 구약의 암시적 그림자적 다른복음은
과감히 과거로만 참작하여야 합니다.
 
무조건 교리에 반대되니 반대만, 할 일이 아닙니다.
불태워질 허상, 그림자, 모형을 붙잡고 신앙의 집이라고 으시대는 꼴이 가관입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는 것으로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교리에 속아온 우리는 다 영적 시긱장애인들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새 언약, 신약을 세우려, 오신, 분입니다.
 
이 두 말씀에 바로 서 있지 않으면 가짜고, 사이비입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씀에 굴복하여 날마다 자아를 죽이는 자는 말씀에 아멘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죽을 때에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김을 주십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사도바울 같이 자아를 날마다 말씀에 굴복시켜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를 죽이는 자에게
성령께서 이기도록 역사 하십니다.
 
 
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첫 언약을 폐하시고,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빋습니다."
 
성경 말씀에서 이 진실을 깨닫지 못하면 님들은 영적 소경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새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 복음을 행하여야 합니다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이든,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말씀에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