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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조회 241 추천 0 비추천 0 2021-08-07 06:50 작성자 : 전규성


반드시, 사도바울과 같이 하나님이신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전파한 이들이 사도들입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구약 신앙의 사울을 버리고,  신약의 신앙을 가진 사도바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도바울을 본받으라고 하시기에 본받으라 하는 것이지,

사도바울을 믿고, 따,르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믿음의 주는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막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구약의 율법시대를 지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도래입니다.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구약의 율법시대를 지나서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시대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사도바울은 엣 신앙의 모든 것을 배설물 같이 버리고서야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습니다.

 

당연히 이방인도, 엣 사람의 허물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닮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누구이든 사도바울을 본받아야 합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언약의 사자로 오셔서(말 3:1)

십자가에 죽으시고.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을 주시고, 믿는 자에게 구원의 주가 되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어

로마 지하 감옥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증거 하다가 단두대에 순교하였다고 전하여지고 있습니다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의 고백은 사도바울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정확히 밝히는 심정고백입니다.

 

고전 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씀, 어데를 보아도 이렇게 많이 권면을 보기힘듭니다.

참으로 특별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빌 3:17-18.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는 독자적 신앙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이 언급하고 다짐하므로 확고한 믿음에서 나오는 신앙의 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수시로 계시를 받았기에,

제자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사도바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은 구약 신앙에서 벗어난

영적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모세율법에서 벗어난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도바울의 신앙 고백입니다.

 

 3:5-1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말씀의 요점은 사도바울은 이스라엘인이지만 구약, 율법의 신앙을 버렸고,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다는 신앙고백입니다.

 

엣 것을 버리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얻을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방인이 예수를 믿으면, 이방인의 행실을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구약 신앙에서 사도바울처럼 반드시 벗어나야 하는데

구약 신앙을 연구하고 더욱 돈독히 세우는 짓거리를 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아 구약신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면, 마안하지만 님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실한 종 사도바울을 신앙의 본으로 세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다메섹 도상에서 만난 후에 사도바울은 과거에 큰 자존감을 가졌던

구약의 엣 신앙, 가말리엘 문하에서 긍지를 가지고, 자랑스럽게 배우고 취득한 것들, 

십계명과 모세율법의 지식과 신앙을 배설물같이 버려서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습니다.

구약 신앙의 사울이 신약의 신앙을 가진 사도바울이 된 것입니다.

모세율법 신앙, 구약 신앙을 배설물 같이 버리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아도 된다는 자들은 사단의 하수인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아도 된다는 자들은 사단의 하수인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사도바울의 신앙 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말씀에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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