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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위(Azwie) 희망
조회 280 추천 0 비추천 0 2020-04-20 15:25 작성자 : 송옥석
1964년, 한 남자가 46세에 종신형을 선고 받습니다. 나라의 인종격리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를 철폐해달라는 외침이었지만, 그는 악명높은 루벤섬 감옥에 투옥됩니다.

독방에선 다리를 뻗을 수 없었으며, 찌그러진 양동이 하나가 변기였습니다. 악취가 심한 감옥에서의 면회와 편지는 6개월에 한번 정도였으며 간수들은 걸핏하면 폭력을 가했다고 합니다.

독방에 갇힌 지 4년째 되던 해에 어머니가 죽습니다. 그 이듬해엔 큰아들마저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은 얼굴이었지만 그는 장례식에도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투옥된지 14년이 지났을 때, 아이를 낳은 큰딸이 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찾아왔을때 그는 말없이 쪽지에 이름을 적어줍니다. 딸은 그 종이 조각에 쓰여진 글자를 보는 순간 눈물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아즈위(azwie·희망)

27년간 감옥에서 희망을 외치던 이 남자가 남긴 편지가 있습니다. 감옥에서 죽은 친구 딸에게 보낸 편지인데요.

"믿음은 오크나무와 같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꾸준히 성장하지만 다 자라면 수백 년 동안 굳건히 견딘단다. 말을 타거나 경마를 본 적이 있니? 희망은 말과 같아서, 너는 그 위에서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결국 결승점에 도달한다"

이 남자는 이 편지를 쓰고 16년을 더 감옥에서 지냅니다. 이후 1990년 석방되어 1994년 대통령이 됩니다. 2003년 그는 에이즈를 퇴치하기 위한 희망 콘서트를 엽니다. 콘서트의 이름은 46664콘서트 그의 죄수번호는 46664번을 딴것이었습니다.?

유엔은 7월 18일을 이 남자의 종신형을 선고받을 날 기념하여 "67분 사회봉사의 날로 정하고 희망운동을 지지합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롤리흘라흘라, 바로 여러분이 잘 아는?1964년, 한 남자가 46세에 종신형을 선고 받습니다. 나라의 인종격리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를 철폐해달라는 외침이었지만, 그는 악명높은 루벤섬 감옥에 투옥됩니다.

독방에선 다리를 뻗을 수 없었으며, 찌그러진 양동이 하나가 변기였습니다. 악취가 심한 감옥에서의 면회와 편지는 6개월에 한번 정도였으며 간수들은 걸핏하면 폭력을 가했다고 합니다.

독방에 갇힌 지 4년째 되던 해에 어머니가 죽습니다. 그 이듬해엔 큰아들마저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은 얼굴이었지만 그는 장례식에도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투옥된지 14년이 지났을 때, 아이를 낳은 큰딸이 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찾아왔을때 그는 말없이 쪽지에 이름을 적어줍니다. 딸은 그 종이 조각에 쓰여진 글자를 보는 순간 눈물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아즈위(azwie·희망)

27년간 감옥에서 희망을 외치던 이 남자가 남긴 편지가 있습니다. 감옥에서 죽은 친구 딸에게 보낸 편지인데요.

"믿음은 오크나무와 같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꾸준히 성장하지만 다 자라면 수백 년 동안 굳건히 견딘단다. 말을 타거나 경마를 본 적이 있니? 희망은 말과 같아서, 너는 그 위에서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결국 결승점에 도달한다"

이 남자는 이 편지를 쓰고 16년을 더 감옥에서 지냅니다. 이후 1990년 석방되어 1994년 대통령이 됩니다. 2003년 그는 에이즈를 퇴치하기 위한 희망 콘서트를 엽니다. 콘서트의 이름은 46664콘서트 그의 죄수번호는 46664번을 딴것이었습니다.?

유엔은 7월 18일을 이 남자의 종신형을 선고받을 날 기념하여 "67분 사회봉사의 날로 정하고 희망운동을 지지합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롤리흘라흘라, 바로 여러분이 잘 아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입니다.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입니다.

*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 한 귀한 꽃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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