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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길
조회 262 추천 0 비추천 0 2019-04-18 13:23 작성자 : 장혁수
성경에 보면 신앙인 들이 세 가지 길을 간다고 말합니다.
  첫째는 마귀의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고 은혜를 받기는 받았는데 살아가는 것은 마귀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가롯 유다입니다.
  가롯 유다의 마음속에 마귀가 들어가니 마귀의 종노릇을 하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3년 동안 주님을 따라다니면서 주님만이 나의 소망이며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하던 사람의 마음속에 마귀가 들어가니 그 길을 걸어가면서 예수님을 팔고 말았습니다.
  두 번째는 사람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세상 따라 갑니다. 유행 따라 갑니다. 인본주의로 빠집니다. 자기주의에 모든 것을 맞추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제일 신앙이 좋은 것으로 착각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미안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속지 아니하십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길, 즉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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