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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침투
조회 307 추천 0 비추천 0 2019-01-06 09:01 작성자 : 지피지기

신천지편 1. (신천지의 기존 교회 침투)

최근 교세를 확장하고 있는 신천지(대한예수교장로회 시온교회라는 명칭 사용 · 총회장 이만희) 이들이 교회에 침투해 모범적인 신앙으로 환심을 산 후 청년회장, 부녀회장 등의 주요 요직을 장악한 뒤 교인들을 성경공부로 포섭하여 신천지 교인들로 만들고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이들은 절대 신분을 드러내지 않으며 교인들을 상대하여 "이 지역에 처음 이사를 왔는데 어느 교회가 좋은지 모르겠다."며 접근해 교회에 등록하고 목사와 교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열심히 교회 일을 하고 전화나 선물이나 사랑 표현을 통해 교회의 인정을 받으려고 한다.

이런 방법을 거쳐 신뢰를 얻거나 요직을 맡고 그동안 쌓인 정을 바탕으로 기존의 교인들 특히 젊은 교인들을 신천지 관계자에게 소개시켜 복음방에서 기본 신천지 교리를 배우게 한 후 무료신학원에 들어가 본격적인 교리를 배우게 한다.

위의 방법은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 중 일부에 지나지 않기에 항상 긴장하지 않으면 이들의 꾀임에 넘어갈 지 알 수 없다. 교인들은 그들이 너무나 잘하기 때문에 좋은 말씀이 있는데 들어보지 않겠느냐는 그들의 말에 거절할 수 없게 된다.

이들을 추수꾼이라 하는데 이들은 먼저 해당 교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한 후 그 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안 다음 그 재능을 가진 신천지인을 보내 봉사하게 하거나 필요하면 팀을 투입하여 열심히 출석하는 것이다. 그들은 교육을 철저하게 받기 때문에 분별하기 쉽지 않지만 경계심만 있다면 결코 활개 칠 수 없을 것이다.

어느 교인이 다가와 좋은 말씀을 들으러 가자고 할 경우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 정 때문에 함께 갔다가 신천지에 빠지는 경우가 한 둘이 아니다. 만약 이런 제안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담임목사에게 먼저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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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편 2. (이만희 신격화 교리)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 24:4~5).

이 예언대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그리스도, 재림주, 보혜사 등이라고 주장하며 사람을 미혹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추종자들은 한결같이 교주를 신격화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교주가 참목자, 재림주, 하나님, 보혜사 등이라고 주장하고 정통교회는 타락한 교회이며 정통교회 목자는 거짓목자라고 가르치며 정통교인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만희 씨의 교리를 요약한다면 교주 이만희 씨가 보혜사 재림주이며, 이씨가 세운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이라는 단체에 와서 이씨의 교리를 받아야만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을 처음부터 알려주면 따르지 않기 때문에 이들이 성도들에게 접근할 때는 단계적인 교육을 한다. 이는 교주의 신격화 교리를 맨 마지막 단계에 두고 그것을 믿도록 유도하는 교리를 먼저 가르치는 것이다. 이러한 기관 중의 하나가 무료성경신학원이다.

이단 교주들의 공통적인 주장 가운데 하나는 직통계시의 주장이다. 통일교의 문선명이나 천부교의 박태선, 정명석, 박명호 등 대부분의 이단 교주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내에만 40여 명의 자칭 재림주들이 있으며 무료신학원 신천지교회 이만희 씨도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만희 씨는 자칭 재림예수 유재열 씨의 제자요, 그가 주장하는 주요 교리들도 대부분 유재열 씨로부터 전수 받은 것이다. 현재 유재열 씨는 지난날을 반성하며 이 분야에서 멀어져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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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편 3. (거짓말 시스템 추수꾼의 모략)

교회를 통째로 삼키는 신천지의 포교 전략인 “산 옮기기” 동영상이 신앙인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산이란 신천지에서 교회를 뜻하며 그 방법은 철저한 위장술로 결국 교인들을 끌어내거나 목회자를 쫓아내고 교회를 접수하는 것이다.

그들은 "확실하게 이리 옷을 입어라, 충성된 자를 이간질을 붙여 쫓아내라. 성도들 마음을 사로잡아라, 머리가 되면 쉽다,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모르도록 하라, 카멜레온 앵무새가 되어라."는 등 노골적인 용어로 선동하고 있다.

그들의 거짓말에는 하나님이 지시하더라. 선교후보생인데 도움을 구하러 왔다는 등 수십 가지에 이른다. 그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목적을 위해서는 방법은 어떠해도 좋다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도 모략의 하나님이시고 바울도 하나님을 위한 거짓말을 말했다면서 추수꾼들의 양심을 무마시킨다. 그러나 사11:2의 “모략”이라는 용어는 국어사전의 의미와는 달리 원문에 “에짜”로서 “충고, 계획, 지도, 경륜, 조언” 등의 의미로서 지혜로서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의 모습이지 악의 거짓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용하는 롬3:7은 거짓말을 하라는 뜻이 아니요, 문맥을 보면 그렇다면 정죄를 받아 마땅하다고 도리어 거짓을 경고하는 말이다. 사탄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요8:44)”이다. 하나님은 십계명에서 거짓 증거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들의 말은 이단으로 끌고 가기 위한 악한 거짓말이요, 의도적이고 계획된 거짓말이다. 성경은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벧후2:1)”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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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편 4. 그들의 교리

신천지는 이만희 교주가 1984년 창립한 신흥종교로 정식명칭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다. 신천지의 현재 교세는 4만 5천여 명에 이르며 전국에 45곳의 교회와 90여 곳의 교육원을 보유하고 있다. 교주 이만희가 쓴 책들은 자기에게 맞추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한 반기독교적인 책들이다.

신천지는 전국의 교회와 신학원을 12지파로 분류하여 144,000인만 구원을 받고 수효가 차면 그 때 육체는 죽음을 보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수효 채우기에 여념이 없다. 마태 24장과 계시록만 새 언약이며 신약과 구약은 무효라고 주장한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 아니라 성령이 인간 예수에 임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하여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한다.

삼위일체관도 정통적인 삼위일체와는 달리 구약의 아브라함의 가계에 비유하여 성령이신 성부는 성자 예수를 낳았고 성령이신 예수는 성자 보혜사를 낳으셨으니 이것이 삼위라고 하며 성령이 예수와 하나 되어 그 영이 지상의 사명자(이만희)의 육체에 임함으로 삼위일체가 이루어진다고 하여 결국 이만희 자신을 선전하고 있다.

그들은 예수를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를 만나야 하며 그 사명자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만 영생에 이르는데 그 진리의 사자요 사도 요한적인 보혜사가 바로 이만희 자신이라고 말한다. 종말론에 있어서도 요한계시록의 예언 성취의 장소가 자기들의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말한다.

요즘에는 그들이 운영하는 무료성경신학원은 평신도성경교육원,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협의회,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 세계복음화선교협의회 등의 그럴듯한 명칭으로 변동시켜 가면서 기성교인들을 미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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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편 5. 침투했던 사례

1. 어느 교회의 예

“먹을 것도 사오고 교회 도움이 되고자 노력도 하면서 어느 집사님에게 집착하며 성경공부를 권하는 것을 보고 혹시 신천지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증거를 잡을 수가 없었는데 하나님 은혜 가운데 이단연구위원 목사님으로부터 신천지명단을 입수해보니 그들 2명이 신천지임이 파악되었다. 추궁하니 신천지에 대하여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위기에 처하면 거짓말하라고 배웠기에 거짓말하며 발뺌했으나 신천지 명단을 공표하니 당황하며 발뺌하기 바빴고 신천지가 보니 잘 가르치더라며 본색을 드러냈다.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추수꾼들이다. 먼저 분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 영혼도 미혹되지 않게 하소서!”

2. 어느 대학 선교회의 예

“3월말 현수막 보고 영남대 기독교선교단체에 들어온 b자매가 신천지였다.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약간 의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었다. 자기 순장인 간사에게는 모든 게 좋다고 훈련 잘 받을 거라고 하면서 짝순 자매에게는 ccc, 간사, 호칭, 모임 등 모든 것들이 이상하다고 비판과 불평을 쏟아놓는 이중플레이를 하는 것이었다. 월,화,목,금은 학원 다닌다고 했지만 실재는 다니지 않았다. 알고 보니 그 날이 신천지 성경공부하는 날이었다. 어느 날 자기 짝순에게 화려한 선교단체 경력을 가진 한 자매 선배를 소개해 주었는데 그 선배는 기도해줄 테니 기도제목을 알려달라고 하면서 교회 비판과 ccc비판들을 내뱉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그 경력도 허위임이 밝혀졌고 신천지 명단을 입수하여 보니 그 b자매의 명단이 들어있었다. 정체가 밝혀지자 거짓말을 둘러대고 대들었다. 그 때 자기들의 미혹이 실패했음을 알았는지 다른 한 형제가 그를 데려갔는데 그도 역시 신천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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