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이 공간은 회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로운 이야기 소재로 자신의 의견들을 제시하며 토론하고 공감하고 해결 받을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남성 동성애 AIDS/HIV의 제일 원인인 의학적 진실을 가짜뉴스라니
조회 106 추천 0 비추천 0 2018-10-12 03:39 작성자 : 염안섭목사
의학적 진실을 가짜뉴스라니

▲지난해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현장에서 에이즈의 실태에 대해 증언하고 있는 염안섭 원장 ⓒ크리스천투데이 db
http://www.timesisa.com//m/content/view.html?section=1&category=148&no=20789

위 기사를 보면, 저를 가짜뉴스 유포자로 한겨례신문이 지정한 사유가 한겨레신문은 "대한민국의 에이즈의 주된 감염 경로가 남성간의 항문 성관계가 아니다"라고 생각하여 "대한민국의 에이즈의 주된 감염 경로가 남성간의 항문 성관계이다"라는 저의 강연이 가짜뉴스이다 라는 기사를 낸 것임을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에 대해 공개토론을 통해 과연 누가 가짜뉴스 전파자인지 가리자고 한겨레신문에 제안하였으나 묵살 당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겨레신문이 다시 가짜뉴스관련기사를 내고 이어 뉴스앤조이의 이은혜 기자께서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내시었는데, 위 기사를 보듯 한겨레 신문이 원 기사를 내실 때는 "남성간 항문 성관계가 대한민국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가 아니다" 라는 생각에 기사를 작성하신 것임이 명백함에도 시간이 상당히 지난 지금에는 이 주장의 잘못된 점을 파악을 하셨는지 여성동성애는 에이즈감염과 상관없다 라는 등의 기사의 원래 취지와 전혀 상관없는 이상한 해명을 하시니 다시 저도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5년에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16-2020)에 있는 제4부 중점과제 16 에이즈의, 326쪽에 "남성 간 성접촉이 주된 hiv 전파경로로 작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역학적 특성" 327쪽에는 "우리나라의 경우 실질적으로 동성 간 성접촉이 주된 전파경로로 작용하고 있는 hiv/aids의 초기 확산단계", 331쪽의 "우리나라는 남성동성애자 중심의 국소적 유행을 보이므로 남성 동성애자를 목표 집단으로 하는 예방사업이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기술되어 있습니다(보건복지부, 2015).

에이즈 전문가들의 발언을 살펴보면, 2013년 11월에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한 국민행복시대, 에이즈 예방 및 환자 지원을 위한 현황과 과제란 제목의 국회토론회에서 보라매병원 감염내과의 방지환 교수는 hiv/aids 역학적 특성 & 최신지견이란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으며, 발표 자료에 "국내 에이즈 역학의 특징으로 신고된 환자 수가 매년 조금씩 늘어가는 추세로 지속적인 환자 증가가 있고, 성별 및 연령별 분포를 보면 남녀 성비가 11대 1 정도로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아직까지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주로 유행하는 질병이다."라고 하였는데,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방지환 교수는 "에이즈가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주로 유행하는 질병이라는 것은 여러 정황 상 100% 확실하며 에이즈 전문가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들이 에이즈의 진원지라는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남성 동성애자들의 거센 반발 때문이다."라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연구로는 2018년 8월에는 국내 7개 의대 연구팀이 에이즈 환자 1천474명을 역학조사한 결과 국내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가 동성애임을 다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에이즈감염의 주된 경로가 남성간의 항문성교 동성애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한겨레신문은 이런 의학적 진실을 말하는 본인을 에스더기도운동본부의 지시를 받아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25인의 인물 중 첫 번째 인물로 지목하면서 결국 한겨레신문의 원하는 바는 가짜뉴스유포자라는 이름의 마녀사냥을 하기 위한 처벌법임을 기사를 통해 알렸습니다. 본인은 이 일이 의학적 진실을 입막음 하기 위해 가짜뉴스라고 뒤집어 씌우는 언론 갑질이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옛말에 선비의 혀가 맵다고 해서 선비의 혀를 뽑으면 안된다 라고 하였습니다. 선비의 매운 혀가 불편하니 혀를 뽑아야겠다 라는 한겨레 신문의 일명 가짜뉴스 처벌법 시도에 대해 오히려 다른 진보언론들이 반발을 하며 한겨레신문이 주장하는 가짜뉴스 처벌법이야말로 가짜뉴스라는 것을 고발하는 대단한 진풍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820redyho


대한민국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가 남성간 항문성관계라는 의학적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가짜뉴스 유포자라는 마녀사냥을 당하는 대한민국의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지만 본인은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에 위축되지 않고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사태가 오히려 동성애의 해악을 한국 사회에 널리 알리는 큰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 강연 영상을 올리오니 현명하신 국민들께서 직접 전체를 시청하시고 바른 판단을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qr0lc7avew&t=2140s

염안섭(의학박사, 전 신촌세브란스병원 전문의, 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심의위원)

댓글 (0)

댓글 입력
등 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아이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경고 관리자 2017.04.26 2 840
공지아이콘 ID대한예수교장로회/저질글범죄고발,가중처벌경고!!... 관리자 2016.12.17 0 1352
공지아이콘 익명(대한예수교장로회 등)의 가입으로 도배성 글은... 관리자 2016.09.27 2 1350
공지아이콘 <공지> 자유기고란 게시판을 활용해 보... 관리자 2015.09.10 0 2089
공지아이콘 게시판 이미지 삽입 방법 관리자 2015.09.07 0 4194
2828 2019년도 제직교회안 송목사 2018.12.18 0 2
2827 1달러의 은혜 은혜로 목사 2018.12.15 0 65
2826 목사의 건강 촉진제 최남교 2018.12.15 0 40
2825 2019년도 제직훈련교안 (청지기) 송목사 2018.12.14 0 78
2824 칼빈의 예정론과 성화론의 관계 정은택목사 2018.12.14 0 43
2823 평안교회 시찰회 (동영상) 김영근 목사 2018.12.12 0 126
2822 목사산악회 18일 예봉산 산행및 정기 총회 오장연 회장 2018.12.12 0 151
2821 경인노회 강북시찰회 모임을 평안교회에서 갖다 . 개혁이 2018.12.12 0 181
2820 기도의 무게 강릉최 2018.12.12 0 53
2819 이단 들의 현혹수법 진리파수 2018.12.10 0 156
2818 2000년전 유대인 분파 이목사 2018.12.10 0 45
2817 강제동원 판결을 보는 한 일본 방송의 시각 이령경 2018.12.08 0 71
2816 추억(追憶)은 저물어 간다 . 개혁이 2018.12.08 0 208
2815 알파 코스란 ? 이목사 2018.12.06 0 75
2814 첫 언약이 새 언약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전규성 2018.12.06 0 13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