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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시 반대질문
조회 149 추천 0 비추천 0 2018-05-09 17:33 작성자 : 이목사

1. 교회에 안 나가도 착하게 살면 되지 않습니까? 착하게 산다는 것은 양심적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양심은 보는 시각에 따라 옳을 수도 있고 그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양심의 기준보다 성경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학생이 학교에 가는 것은 지식, 인격, 공동체 생활 등을 익히기 위해서입니다(성도도 교회에 출석해서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

2. 교인들이 더 위선적인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서 교회에 나가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대게 과거에 교인으로부터 깊은 상처를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셨습니다. 교회는 온전한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루 아침에 천사처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 보고 믿지 말고 예수님 보고 믿어야 합니다. -----------------------------------------------------------------------

3. 저는 죄가 없는데 교회에 다녀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나도 전에는 파출소 유치장에도 가본 일이 없기 때문에 죄인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성경에 죄 없는 사람은 없다고 하였다(3:10). 입술로 지은 것, 마음으로 지은 것(미움, 악한 생각 등) 행위로 지은 것이 다 죄이다. -----------------------------------------------------------------------

4. 저는 죄가 많아서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슨 죄든지 다 용서해 주십니다(1:18). 우리 죄를 사해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습니다. 죄를 그대로 두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

 5.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증거를 보여주시든가 아니면 이해시켜 주십시오. 하나님을 당장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믿겠습니다. 태양이 한 발자국만 더 가까이 오면 우리는 다 타서 죽을 것입니다. 반대로 태양이 한 발자국만 뒤로 물러서면 우리는 다 얼어 죽을 것입니다. 태양, 지구, 그리고 온 우주를 운행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질서정연한 우주의 활동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6. 고통스러운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님도 못 믿고 교회도 못 나가겠습니다. 그 고난이 교회에 나가지 못하게 하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빨리 교회에 나가야 합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고난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도와주십니다. -----------------------------------------------------------------------

 7. 헌금을 내는 것이 부담이 되어 교회에 안 나갑니다. 헌금은 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됩니다. 헌금은 본인이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헌금을 강요하거나 눈치 주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믿음이 생기고, 헌금을 드리고 싶을 때 그 때 드리면 됩니다. -----------------------------------------------------------------------

8. 너무 바빠서 교회에 못 나갑니다. 좋은 일은 미루면 안 됩니다. 한 주일에 하루는 쉬셔야 합니다. 나한테 맞는 예배 시간을 택해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

9. 교회는 안 다니지만 하나님은 믿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소속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성경책에 그 이름이 올려져 있어야 해요. 또 믿는 사람과 같이 교제할 때 믿음이 자라는 거예요. 특별히 하나님께예배드려야 되거든요. -----------------------------------------------------------------------

 10. 일요일 하루 만이라도 좀 편안하게 쉬고 싶습니다. 산을 찾는 사람은 휴일에 일찍 일어나서 산에 다녀옵니다. 몸이 편하다고 마음까지 편한 것은 아닙니다. 육체의 휴식도 필요하지만 영혼의 휴식도 필요합니다. -----------------------------------------------------------------------

11. 교회를 다니면 포기해야 될 것과 절제해야 될 것이 너무 많아서 싫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을 위해서는 그보다 덜 중요한 것은 포기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수를 믿어보면 압니다. 정말 가치 있고, 기쁘고, 평안한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거절해야 될 것을 스스로 거절하게 될 때가 옵니다. 당장 끊고 나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

12. 교회와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니까 내게 교회를 가자고 하거나 하나님을 믿으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내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가라고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3. 종교는 다 같은 것 아닙니까? 다른 종교는 사람의 사고(四考)에서 나온 것이고, 기독교는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오심으로 세워진 종교입니다. 같지 않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4:12).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14. 죽으면 그만이지 예수는 뭐고 지옥은 뭡니까? 지옥이 없다는 사람에게 당신은 죽어서 지옥에나 가시오!”했더니 펄쩍 뛰더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만약 천국과 지옥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국과 지옥은 믿음의 눈으로라야 볼 수 있습니다. -----------------------------------------------------------------------

15. 예수 한 분의 죽음으로 어떻게 수많은 인류의 죄가 모두 용서를 받습니까? 나는 못 믿겠습니다.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죄가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피로 값 주고 우리를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계산법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용서받는 사랑의 계산법입니다. -----------------------------------------------------------------------

16. 목사, 장로, 권사, 집사라는 사람들의 행실에 실망했기 때문에 교회는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물론 목사, 장로, 권사, 집사 가운데 가롯 유다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장 난 자동차와 이미 폐차 해버린 자동차는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사, 장로 등은 전쟁터로 말하면 최전방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만큼 부상을 당하거나 포로가 될 위험이 큰 위치에 있습니다. ------------------------------------------------------------------------

17. 저는 집안의 장손인데 제사를 못 지내게 해서 안 믿겠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가게 됩니다. 제사상 차려 놓는다고 죽은 부모가 와서 먹는 것 아닙니다. 효도는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해야 합니다. 특별히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

18. 하나님이 계시다면 세상이 왜 이렇게 부조리 합니까? 아버지는 계시지만 그 자식들이 너무 무질서하게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신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를 기다리고 계신다. -----------------------------------------------------------------------

19. 교인들이 왜 가난하고 병들고 고통을 당합니까? 예수를 믿더라도 게으른 사람에게는 가난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6:9-11). 연단을 위한 시련도 있다. 때문에 그런 사람은 마침내 복을 받게 됩니다(8:15-16). 사람은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있듯이 예수 믿는 사람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

20. 우리 집안은 대대로 믿는 종교가 있습니다. 공연히 하나님 믿었다가 집안에 풍파가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 외에 참 신()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이 물러가는 것을 아십니까? 배가 지나가기 위해서는 물살을 갈라야 합니다. 그 때 일어나는 파도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21. 신부는 결혼 안 하는데 목사는 왜 결혼합니까? 다 벌어먹고 살기 위해서 직업으로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처음부터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천주교에서 첫 교황이라고 주장하는 베드로 역시 결혼해서 부인과 함께 살았습니다(8:14-15). ----------------------------------------------------------------------------

22.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 어떻게 지옥을 만들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도 되시지만 공의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반드시 죄 값을 물으십니다. -----------------------------------------------------------------------

 23. 다른 종교를 경험해 보지도 않고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독단 아닌가요? 세계는 그만두고, 이웃 일본만 하더라도 종교(잡신)가 일만 가지가 넘습니다. 또 일단 잘못된 종교에 빠지게 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 어렵습니다. 다른 종교를 다 경험해 보기 보다는 거기에 대해서 알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

24. 높은 산만하더라도 정상에 올라가는 길이 여러 갈래인데 어째서 예수님만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합니까? 그걸 신학적으로 종교다원주의라고 합니다. 청와대 가는 길을 안다고 해서 누구나 다 청와대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놀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14:6). -----------------------------------------------------------------------

25. 광신자가 될까 봐 겁이 나서 못 믿겠습니다. 주변에서 그런 분을 보셨거나 그런 얘기를 들으셨군요. 아무나 광신자가 됩니까? 광신자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미친 사람입니다. 정상적인 믿음은 지, , 의를 통해서 이루어 갑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26. 제게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계속 말하면 다시는 안 만날 겁니다. 나를 안 만나는 것은 좋은데 예수님 못 만나면 큰일 납니다.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됩니다(1:12).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 27. 저 자신만 믿겠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또한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과연 나는 믿을만합니까? 나 역시 유한한 존재입니다. 모든 것을 불신의 눈으로 보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우리가 만난 하나님은 정말 믿을만한 분이십니다. 오늘날 한 두 사람이 그 분을 믿고 있습니까? -----------------------------------------------------------------------

 28. 일요일에 직장을 나가기 때문에 주일을 지킬 수 없어서 믿기 어렵습니다. 나에게 시간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라고 부르시면 나는 오늘이라는 이 세상을 떠나야 할 사람입니다. 사실 주일을 지킬 수 없을 정도로 바쁜 것은 쓸데없이 바쁜 것입니다. -----------------------------------------------------------------------

29. 왜 이스라엘 사람인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우리나라에도 단군이 있지 않습니까? 잘 아시겠지만 단군은신화아닙니까? 신화란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 근거 없는 얘기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다릅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그 분이 온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b.ca.d의 전환점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30. 하나님이 왜 악인을 그저 보고만 계시고 심판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죄를 범하는 즉시 심판하신다면 아마 살아남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어째서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 네 눈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7:3).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중에 심판을 늦추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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