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행복한교회(최명일목사님)-특별새벽기도로 부흥을 이루어가는 교회

추천 : 5  |  비추천 : 0  작성자: 관리자  |  2019-10-10 09:31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에 위치한 <행복한교회>는 43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이다. 최명일 담임목사는 2002년에 부임하여 박재수 원로목사와 함께 2년동안 동시목회 후 현재까지 17년째 목회를 하고 있다. 이후 장년 성도 1천명이 넘게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고, 선교에 힘쓰며 지역과 소통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복한교회> 최명일목사님은 중앙대학교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이수하고, 건국대학교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해 석사를 취득했다. 그 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호주 주빌리대학과 공동으로 목회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cts 고양방송 이사와 기아대책 이사로 섬기고 있다. 최 목사님은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초대교회 믿음의 공동체를 회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그리고 한 영혼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며 제자훈련으로 인한 삶의 변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일에 힘쓰는 목회자이다.


1. <행복한교회>가 고양시의 중형교회로서 “지역사회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중형교회 규모에서 해외에 9개의 지교회를 설립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행복한교회> 비전과 함께 엮어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행복한교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복되게 하는 교회’ 목표를 가지고 10대 비전을 세워 교회 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10대 비전은 첫째, 우리는 매 주일 3000명의 성도들이 역동적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꿈꾼다 입니다. 그리고 2. 100명의 훈련된 순장을 리더로 세우는 교회 3. 1000명의 훈련된 구역 리더들 4. 국내외 지역 10개의 지교회를 세우는 교회 6. 지역사회와 호흡을 함께하여 주도적으로 이끄는 교회 7. 차세대 젊은이 사역의 모델적인 교회 8. 주일학교 교육을 통해 이 시대의 주역으로 세우는 교회 9. 어르신의 특별한 쉼터를 통하여 섬김의 본을 보이는 교회 10. 남북의 통일을 바라보며 옛 예루살렘의 재건을 꿈꾸는 것입니다. 이 10가지 비전이 2020 비전의 핵심 내용입니다.




<행복한교회>의 비전은 본 교회만 잘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행복한교회>를 공교회로 부르셨음을 알고, 교회를 통해 다른 이들이 행복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비전을 품었습니다. 그의 일환으로 매년 해외에 지교회도 설립한 것입니다. 현재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라오스, 중국, 인도, 네팔 등에 9개 지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해외 지교회는 꼭 성도들과 방문하여 함께 공동체의식을 나누며 기도하는 사역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또한 우리 교회공동체는 2020비전을 지향하며 지역과 소통하는 교육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사역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영유아부는 평일 아기학교가 진행되고, 초등부는 ‘토요 행복한 미래학교’를 통해 기타, 바이올린, 드럼, 창의수학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다양한 배움의 길을 열어줍니다. 중고등부는 글로벌 리더십 스쿨을 통해 좋은나무 성품학교, 기독교 역사교육, 성경 파노라마 등 습관을 바꾸고 신앙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전액지원의 해외비전트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평일에 지역의 아이들에게 해피북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평일 교회내에 작은도서관을 개방해 지역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경우, 교회의 공간을 허락받아 자신들의 힘으로 만든 청년 카페를 운영합니다. 청년들이 주일에 소통하고 제자훈련을 받으며 역동적으로 살아 숨쉬는 좋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우리 교회가 위치한 관산동 지역은 어르신들이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 미용봉사팀을 만들어 운영하기고 하고, 쌀 나눔 반찬 나눔, 어르신부 모임을 만들어 계속 지역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들은 모두 우리 교회가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예배공동체로서, 말씀으로 훈련받고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치유공동체가 되며, 지구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함입니다.


2. 목사님께서는 바쁘신 가운데 17권의 저서를 집필하셨습니다. 이 저서들이 교회성장의 양분이 되었으리라 확신이 듭니다. 특별히 많은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가 있으신지요?


우리 교회는 여느 교회들과 같이 일 년에 두 차례의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 2-3주씩 진행되고 있는데, 특별새벽기도는 말씀과 기도로 승부를 거는 실제적인 현장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특별히 집중하고 훈련되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특별새벽기도회라는 타이틀을 달고 많은 성도들을 모아 예배드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죠.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에 집중 훈련하여, 그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됨을 누리고, 교회의 공동체성 안에서 자유로움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주제를 정하고 그 내용을 어느 기간 동안 묵상하였죠. 그리고 그 설교 내용을 소책자로 만들어 성도들에게 배포하며 말씀을 사모하도록 독려하였습니다.


다행히 성도들은 받은 자료를 미리 읽어 왔습니다. 물론 읽지 못하고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도들도 목회자가 무엇에 중점을 두고 목회를 하는지 공감을 하며 담임목사의 목회방향을 지지해 주면서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자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아무튼 대부분의 성도들은 미리 읽어온 내용을 목사가 좀더 구체적으로 설교하기에 그 내용을 잘 이해하게 되었고, 또한 묵상 질문이 포함되어져 있어 그 내용들을 구역원들과 함께 나눔을 가지며 서로 은혜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한 주제를 깊이 보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동료 목회자들이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은 성도가 모이는 것을 보고 놀라워하며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흔쾌히 지역의 목회자들과 공유하였는데, 그것이 입소문을 타며 책으로 출판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어 부족하지만 용기를 내어 출판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이후 한국교회를 섬길 수 있는 작은 힘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내고 또내어 책상 앞에서 씨름을 하며 낸 책이 총 17권이 된 것이죠.




3. 모두 양서이지만 이 책들 중에서 일선 목회자들이 필독하면 양육과 교회성장에 큰 도움이 되겠다하는 책을 소개해 주십시오.


책마다 주제를 좀 말씀드리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교회는 지금 치료 중>은 내려놓음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적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교회의 태동과 행복한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교회가 교회다워지기를 기원하며 쓴 책입니다. 또 <교회는 지금 공사 중>은 종교적 공황상태에 있는 한국사회를 바라보며 ‘교회가 교회되게’로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밖으로 보이도록 내어놓자고 강조한 것이죠.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는 <기도가 전부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속 기적에 관련된 이야기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기적, 그 놀라운 행함>이 있고, <예수 빼고 다 바꿔라>, <짊어짐>을 통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내려놓음의 영성과 더불어 짊어짐의 적극적인 자세가 절실함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 외 <요셉처럼 꿈꾸고 느헤미야처럼 이루라> <관계 회복의 삶> <고난의 터널에서 만난 하나님> <아빠! 빨리 세금내고 집에 가자> <아빠! 믿음이 뭐예요?> <아빠! 예배를 어떻게 드려요?> <아빠! 어떻게 열매 맺는 천국시민의 삶을 살아요?> <아빠! 예수님의 보혈은 어떤 능력이 있나요?> 등 아빠 시리즈로 진품 신앙과 바른 신앙, 기독교 윤리 등을 다루며 말씀묵상을 돕고 치유와 회복을 돕고자 한 책들이 있습니다.   

 

<아빠! 우리 함께 시편으로 산책을 떠나요 1, 2>편은 시편의 방대한 분량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고 해석함으로써 묵상의 질문과 나눔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시편의 저자들이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드린 찬양의 시를 통해 우리도 인생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며 어떤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지 알 수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시편의 저자들이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해 있는 모습을 마주 대하며, 우리 삶의 중심 또한 하나님이길 소망하며 책을 썼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한국교회의 돌탕이야기>를 공저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탕자 에피소드를 통해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진단해 보고자 한 것이죠. 한국교회 안에는 둘째아들의 모습,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치유받아야 할 형의 모습이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돌아와야 할 탕자로서의 한국교회와 치유 받아야 할 형으로서의 한국교회, 돌아가야 할 아버지 품으로서의 한국교회를 고민하며 희망을 보게 돕는 책입니다.

 


4. 마지막으로 한국교회가 급격히 하향곡선을 긋고 있습니다. 중소형교회 교인감소, 그로인한 선교위축, 개척교회의 붕괴 등 이 부분에 대해 목사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생각과 대안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시대가 갈수록 크리스천의 숫자가 줄어들고 한국교회의 영향력은 쇠퇴해 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과연 목회의 성공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많은 목회자나 성도들은 목회의 성공을 ‘성장 패러다임’ 혹은 ‘부흥 패러다임’으로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다시 고민하고 바로 세워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한국교회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성공의 모습은 ‘생명과 관계의 패러다임’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교회 안에 생명이 얼마나 있는가, 영적으로 죽었던 자들을 다시 살아나게 하기 위해 교회가 얼마나 간절히 애를 쓰는가, 교회는 잃었다가 다시 찾은 자들을 얼마나 따뜻하게 품어주고 있느냐로 교회의 성공 여부를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적인 가치관을 따라 집을 나간 탕자의 모습에서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오는 아들의 모습으로 회복된다면, 집을 나가 허랑방탕한 삶을 살면서 모든 가산을 탕진하였지만 다시 돌아오는 아들을 용납하고 기쁨으로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회복한다면, 이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버지와 더불어 이 말썽꾸러기 같은 동생을 받아주는 형의 심정을 회복한다면 헛된 성공 신화에서 벗어나 진정한 교회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 최명일 목사 저서 (특별새벽기도회 메시지)  

- 각 권당  50% 할인 판매합니다. (구매문의 : 010 7400 7072)


교회는 지금 치료 중-넥서스cross / 300면 / 12,000원
오늘날 한국 사회의 종교는 여러 가지 오해로 국민의 마음을 분열하게 만든다. 종교적 성(聖)으로 속(俗)을 지배하려는 종교적 권력과 속세를 떠나 무소유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에 대한 허무, 내려놓음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적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교회의 태동과 행복한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교회가 교회다워지기를 기원한다.


교회는 지금 공사 중-넥서스cross / 284면 / 12,000원
오늘날 한국 사회는 종교적 공황상태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종교적 갈등으로 보이는 여러 가지 오해들이 국민의 마음을 분열하게 만든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요소들을 말씀해주시고 계신다. 그래서 저자는 ‘교회가 교회되게’ 는 신자의 깊이에 자리 잡은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밖으로 보이도록 내어놓자고 강조한다.


기적, 그 놀라운 행함-넥서스cross / 211면 / 11,000원
이 책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속 기적에 관련된 이야기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책이다. 홍해가 갈라진 기적, 오병이어의 기적, 죽은 아들이 살아난 기적,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아 병이 나은 기적 등 수많은 기적의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예수 빼고 다 바꿔라. 멈춰 있는 크리스천들에게-넥서스cross / 252면 / 12,000원
 교만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의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예수 빼고 다 바꿔라』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이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된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를 어둠 속으로 몰고 가는 생각에서 탈피하여 인간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짊어짐-좋은씨앗 / 김우진, 이승섭, 최명일, 최인호 공저 / 237면 / 12,000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내려놓음의 영성과 더불어 ‘짊어짐의 영성’이 절실하다. 이제 한국 교회는 짊어짐의 삶을 선언하고 감당해야 한다. 내려놓음이 평안과 안식을 위한 소극적 자세라면, 짊어짐은 평안과 안식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이다.


요셉처럼 꿈꾸고 느헤미야처럼 이루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사람으로 사는 길>-
좋은씨앗 / 240면/ 12,000원
『요셉처럼 꿈꾸고 느헤미야처럼 이루라』는 인생의 큰 위기를 겪고 있다면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꿈과 사명을 새롭게 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다주는 꿈을 꾸어야 한다. 인생에서 절망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사람들은 꿈을 꾸어야하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고 역동적으로 이루어 나가야한다.


관계 회복의 삶-멘토 /256면 /12,000원
인간은 연약하다. 온전히 이루었다고 생각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갈등하고 실수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있다. 능력도 행사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 쓰러지고 넘어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삶,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정체성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고난의 터널에서 만난 하나님.-멘토 / 274면 / 12,000원
특별 새벽기도회 말씀과 묵상『고난의 터널에서 만난 하나님』. 지금 당신의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운가? 당신의 인생에 고난이 닥쳐왔는가? 이 책은 저자가 믿는 하나님과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아빠! 빨리 세금내고 집에 가자.-쿰란출판사 / 195면 / 10,000원
위조품, 소위 짝퉁이 범람하는 오늘날에는 신앙에도 진품과 짝퉁ㅇ이 존재한다. 겉으로 볼때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지만 역경과 시련을 만나면 진품과 짝퉁이 극명하게 드러나게 마련이다. 진품 신앙은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한길만을 향해 나아간다.


아빠! 믿음이 뭐예요?-쿰란출판사 / 324면 / 12,000원
『아빠, 믿음이 뭐예요?』는 믿음의 선배들이 보여주는 증거를 통해 믿음을 다시 생각하고 견고하게 붙잡고자 하는 책이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믿음의 증거들을 통해 두렵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한 번 믿음으로 한 발 더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빠! 예배를 어떻게 드려요?-쿰란 출판사 / 360면 / 13,000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바르게 알지 못하고 교회에 다닌다. 잘못된 길 위에서 잘 못 된 일에 열심을 내면서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른 믿음, 바른 신앙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신앙고백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도신경 강해를 통해 성도들이 바른 신앙을 갖고 거짓에 속지 않도록 하기 위해 쉽고도 세밀한 호소를 하고 있다.


아빠! 어떻게 열매 맺는 천국시민의 삶을 살아요?-쿰란출판사 / 360면 / 13,000원
산상수훈은 천국시민 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지키고 추구해야 할 실제적인 삶과 규범을 가르친 기독교 윤리의 대강령이다. 따라서 산상수훈 말씀을 듣고, 그 안에서 살며, 말씀을 실천하면 할수록 더 많은 축복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의 윤리를 바로 알고 실천적 행함을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열매 맺는 천국시민의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아빠! 예수님의 보혈은 어떤 능력이 있나요? -쿰란출판사 / 318면 / 13,000원
우리가 예수의 보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 피를 믿는다면 구원의 문제는 완전히 풀리고 영적인 풍성한 삶의 문제도 완전히 해결된다. 또한 실질적이고 체험적인 구원을 누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해나갈 수 있다. 예수의 보혈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칭의에 대해 변호해 주며 소망 가운데 주를 섬기게 해준다. 예수의 보혈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능력이 있다. 우리는 예수의 보혈의 능력을 가슴에 품고, 이웃과 형제에게 이 사랑을 증거하며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돕는 책이다.


아빠! 우리 함께 시편으로 산책을 떠나요 1, 2-쿰란출판사 / 493, 498면 / 20,000원
시편을 통하여 거친 영혼들과 메마른 심령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를 나눈 믿음의 선진들의 노래이자 삶을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 묵상한 삶의 내용이 하나님의 자유로움 속에서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으로 끝나는 우리의 인생도 시편의 시인들처럼 노래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삶의 회복의 기쁨이 넘치며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경험하여 그분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길 원하는 치유와 회복을 돕는 책이다.


한국교회의 돌탕이야기-쿰란출판사 / 243면 / 12,000원  공동저자 (최인호, 최명일, 김우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탕자 에피소드를 통해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을 다시 재조명하고 진단해 볼 수 있다.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는 둘째아들의 모습,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형의 모습이 모두 담겨져 있다. 돌아와야 할 탕자로서의 한국교회, 치유 받아야 할 형으로서의 한국교회, 돌아가야 할 아버지의 품으로서의 한국교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회복해야 할 한국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며 희망을 보게 돕는 책이다. 


행복한교회 홈페이지 http://www.hc3927.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