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창조하는 탁월한 핵심전략 한미준21 세미나 개최

추천 : 0  |  비추천 : 0  작성자: 관리자  |  2019-09-18 12:21

              

급변하는 시대 속, 새로운 목회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이어지고 있는 한미준21 세미나.


밀레니엄 한미준21 세미나가 지난 26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됐습니다. 세미나에는 부흥을 사모하는 목회자 300여 명이 참석해 목회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변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 밀레니엄 한미준21 세미나는 미래를 창조하는 탁월한 핵심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6일부터 3일 동안, 사랑의 교회 안성 수양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는 세미나 첫 날 강사로 나서 그리스도인들은 계시 의존적 사색을 해야 한다면서 그럴 때 주님이 예비하신 만나와 흰 돌의 영광을 경험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이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우리의 삶은 영광스러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 / 사랑의교회

"계시의존적인 사색의 핵심이 뭐냐 감춰진 예수 그리스도의 하늘의 만나예요 또 하나는 흰돌을 준다고 했어요 흰 돌은 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초대장을 의미했어요 내 교회가 아무리 초라하고 내 목회가 아무리 적고 내가 남들이 볼 때는 흠모할 만한 것이 없다할지라도 여러분과 제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이상 우리의 사역은 영광스러운 것이에요 우리의 사역은 하늘의 만나를 경험할 수 있는 사역이요 흰돌의 잔치를 할 수 있는 사역인 거예요."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부흥을 사모하는 교역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귀하게 쓰임 받는 목회자가 될 것이라고 다짐 했습니다. 


신현수 목사 / 화북교회

"먼저 은혜받기 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 인도해주셔서 은혜받기 위해서 참석했고 끝까지 하나님 은혜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 곳에 있는 모든 분들이 다 한국교회를 위해서 귀하게 쓰임 받는 분들로 끝까지 은혜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2003, 신학생을 대상으로 시작된 한미준 세미나. 그러나 개최가 중단됐다가, 지난 2016년 재개됐습니다. 세미나 대표섬김이인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위임목사는 목회자들이 큰 것이 아닌 가치 있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정성진 위임목사 / 거룩한빛광성교회

"한국교회는 이제 다가올 미래를 두려운 마음으로 준비해야 될 때가 됐는데 시대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은사를 개발하고 자신만의 무기를 들고 새 시대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갈 수 있는 용사를 만드는 그런 세미나가 한미준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큰 것을 지향하던 것을 가치 있는 일을 지향하는 것으로 지향점을 바꿔야 할 때가 됐습니다 작고 강하고 특성 있는 목회로 나아갈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미준21 세미나는 목회자들의 영성과 소명을 회복시키고, 새로운 목회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세미나를 통해 교역자들의 목회가 회복되고, 한국교회의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역사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핫클립

  • .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