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준 세미나가 안성사랑의 수양관에서 18월15일부터 17일까지 개회하다 .

추천 : 0  |  비추천 : 0  작성자: 개혁이  |  2018-08-18 07:33

한미준 세미나가 , 

한미준 " 포스트 모던이즘 시대교회 목회 근본적인 문제를 찾는다란 ,

주제로 " 안성사랑의 수양관" 에서 한미준 목회자 세미나가  2박3일 개회하다

350여명의 전국목회자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  가득한 가운데 세미나가 시작되다 .

개회예배

공지태 목사의 사회로  정관진목사 기도 ,  권성수 목사의 설교로   한미준 세미나가 시작되다

첫시간 ,  권성수 목사 (동신교회 )는  작금의 현실은  혼돈된사회이다 .

하나님을 떠난 사회는   혼돈하다  ,사람들이 쾌락을 추구한다  .기존도 없다  이런 병든 사회를 고치는길은

하나님 말씀 복음으로  만이 인간을 살릴고, 키우고 ,고칠수 있다 라는 말씀으로  개회예배를 시작하다